놓치는 고객이 없게. 기록하고, 다시 연락하고, 계약까지.
📅 구글 캘린더 자동 연동을 켜두면 일정 저장·삭제가 구글 캘린더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알림은 폰·워치가 울려줘요 — 이 사이트를 켜두지 않아도 됩니다. 연동 없이도 일정마다 구글 캘린더·아이폰(.ics) 버튼으로 넣을 수 있어요.
어느 단계에 고객이 몰려 있는지 보여줘요.
상담 기록을 남긴 만큼만 집계돼요. 기록이 없으면 통계도 비어 있어요.
상품을 넣거나 직접 입력해서 견적을 만들고, 고객 포털에 바로 첨부하거나 이미지로 저장해요.
이름만 있어도 등록돼요. 나머지는 나중에 채워도 괜찮아요.
같은 태그끼리 🏷 DB 보기에서 묶여요. 받은 DB마다 이름을 붙여두면 배치별로 콜 돌리기 좋아요.
넣어두면 만기 30일 전 재연락 일정을 자동으로 잡고, 만기 임박 고객으로 표시해 드려요.
넣으면 고객의 다음 재연락 날짜가 같이 바뀌어요.
저장하면 구글 캘린더·아이폰 캘린더로 보낼 수 있어요.
계약을 수당 계산기 달력 실적에 넣어드려요.
수당 항목(예: 예약 1건=1만원)의 건수로 잡아요. 급여는 항목 단가로 계산돼요.
수당 계산기에서 쓰는 항목이에요. 한 번 고르면 다음부터 기억해요.
파일·휴대폰 연락처·저장한 명단에서 고객을 불러온 뒤 미리보기에서 필요한 사람만 골라 등록해요. 여기서 고르기 전에는 저장되지 않아요.
엑셀·CSV는 이름·전화번호 열만 있으면 돼요. 회사·메모가 있으면 같이 들어가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서 파일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한 줄에 한 명이든, ★ 등으로 나뉜 상세 기록(업체명·대표번호·통화내용 라벨 형식)이든 자동으로 알아봐요. 상세 기록은 업체명→이름, 대표 010번호→전화, 업종·주소·통화내용→메모로 정리돼요. 엑셀 표는 표로 인식으로 열 지정. 다음 화면에서 고치고 태그 붙일 수 있어요.
고객에게 링크를 보내면 견적·약속·진행 상태를 한 곳에서 봐요. 서류도 받을 수 있어요. 고객은 로그인 없이 열어봐요.
견적서 페이지에서 🖼 이미지로 저장한 파일을 올리면 링크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고객은 그 견적서를 링크로 봐요.